돈 여행 육아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엄마가 디지털노마드로사는 진짜 노하우

리얼 디지털노마드가 들려주는 엄마들이 시간과 돈의 자유를 쟁취하는 진짜 해법을 만나다
“뭘 해도 계속 실패하고 있다고? 도통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 돌아버리겠다고? 그렇다면 환영한다!”
대한민국 평범한 30대 주부이자 쪽방촌 지방 단칸방 출신으로 흙수저의 표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던 그녀는 경매투자, 길거리 장사, 중개업자, 플랫폼 사업, 유통 사업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일들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삶을 자동화시키는 원리를 깨우치고, 현재는 이베이 글로벌 파워셀러, 아마존 어필리에이트 사이트와 디지털 카드 템플릿 사이트 등 2개의 해외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미국,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로 배송대행 비즈니스를 펼치는 다국적 수출기업 CEO로 변모한 동시에 15채의 부동산을 소유한 젊은 투자자로 거듭났다.
이 책은 흙수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까지 그녀가 겪어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군분투기이며 디지털노마드가 되기를 희망하지만, 방향을 잡지 못해 고심 중인 독자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과 에너지를 전파하는 책이다.
| “나름 치열한 워커홀릭이었는데···. ‘내 인생 이게 뭐지? 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거야?’” 엄마들은 고달프다. |
전업맘은 전업맘대로 아무리 쓸고 닦고 휴식 없는 육아를 전담해도 노는 사람 치부하는 시선에 치이고, 직장맘은 직장맘대로 돈 몇 푼에 어미 노릇 못하는 것 같아 가뜩이나 아이 앞에 죄인이 따로 없구먼, 회사에선 언제 나갈지 모르는 짐짝 취급하니 어느 모드로 살아도 엄마 마음은 편치 않다. 너무 답답하기만 한 육아의 현실. 육아라는 터널에 갇혀 ‘아이에 대한 집착’, ‘남편에 대한 원망’ 같은 것으로 분출시키며 이렇게 살 수는 없었다. 엄마라는 내 인생에도 ‘보상’이 필요해졌다.
| “리얼 디지털노마드가 들려주는 엄마들이 시간과 돈의 자유를 쟁취하는 진짜 해법을 만나다.” |
터널 속같이 깜깜한 엄마들의 현실에는 뜬구름 잡는 투자서나 진부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운 이론서는 필요 없다.
엄마가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최소 시간, 최대 효과’를 목표로 해야 한다.
그러니 전통적인 유통방식이나 하루 10시간씩 스토어 관리하는 쇼핑몰 창업, 팔로워 수 잔뜩 늘리라는 마케팅, 짧은 시간에 몇 백억을 벌라는 투자법들은 육아에 찌들고 시간과 소득에 쪼들린 엄마들에게는 대부분 무용지물이다.
엄마가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유통은 드랍쉬핑&풀필먼트를 결합하여 자동화로, 마케팅은 팔로워 수 발라버리는 어필리에이트로, 주식은 호구처럼 굴지 말고 푹 묵혀놓고 배당금으로 여행 다니는 것을 목표로, 부동산투자는 철저하게 핵심을 찾아 수동소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투자서와 진부한 이론서에 지친 엄마들에게 돈, 여행, 육아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진짜’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는 리얼 해법들이 가득 담겨있다.
| “내가 나에게 지급하는 엄마연봉! 일과 쉼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전 세계 어디든 일터가 되는 삶!” |
우리는 지금 유례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세계 어디에 있든 비즈니스를 시도하거나 확장 시킬 수 있는 기회의 땅에서 살고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의 실패는 새로운 도전의 디딤돌이 될 뿐, ‘사업하다 실패하면 망한다’라는 정설은 구닥다리 옛말이 되어버렸다.
이 스마트한 세상에서 왜 여전히 우리는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매일같이 모여 살아가야만 하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이베이 스토어 운영을 지구 반대쪽 믿을만한 업체에서 대신 처리해 줄 수 있다면? 부동산투자에 투입했던 노력을 디지털화시킬 수만 있다면? 이 기회의 시대에 우리도 숟가락을 얹을 수만 있다면?
| “상황에 따라 스스로 장소를 선택하고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고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진, ‘디지털노마드맘’!” |
저자는 이제 전업맘과 직장맘 두 가지 선택지만 놓고 고민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에게 하나의 길을 더 열어주려고 한다. 가정을 돌볼 여유가 있는 전업맘의 장점과 자아실현·소득을 얻을 수 있는 직장맘의 장점만을 추구할 수 있는 디지털노마드맘 말이다.
| “뭘 해도 계속 실패하고 있다고? 도통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 돌아버리겠다고? 그렇다면 환영한다!” |
이 책은 팔자라곤 편할 날이 없었던 평범한 주부의 오랜 뻘짓과 실패들이 어떻게 돈이 되어 시간의 자유를 선사했는지에 대한 리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니까 말이다. 나는 왜 안 되나, 쟤는 뭔 복으로 저렇게 잘 먹고 잘사나 질투에 불타오르다 결국 포기하고 소비만 쫓고 있는 이 시대의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엄마도 분명 시간과 돈 앞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당신도 디지털노마드맘으로 폼나게 살아보는 거다. 까짓것!
시간의 자유를 향해 가는 지름길
자동화 유통 시스템 구축하기 e커머스
1. 해외에 내 가게를 차리는 가장 쉬운 방법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온라인 속에 가게를 차리러 시장조사를 나가보자.해외 이커머스는 플랫폼별로 특징들이 명확하다. 특징들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시장을 찾아 가게(=스토어 개설) 차린 후 드랍쉬핑(Drop shipping) 또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결합하게 되면, 비로소 자동화 유통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1) 이베이(ebay)
이베이는 태생이 중고시장이었다. 우리나라의 '중고나라' 사이트의 체계화된 확대판이자 국제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이베이가 아직도 먹히는 시장이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Yes'다. 물론 아마존의 성장 후 명성이 예전보다 많이 추락한 건 사실이나 아마존은 현재까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초점이 맞춰어져 있다.
미국 외의 국가 사람들은 대부분 아마존에서 군침 도는 상품을 만나더라도 카트에 들어가자마자 "No sellers are currently shipping this item to your location( 현재 귀하의 위치로 이 품목을 배송하는 판매자가 없습니다 )" 안내를 받는다. 이런 이유로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 소비자들은 아마존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결제는 이베이에서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베이는 해외에서 결제 가능한 카드만 소비하고 있다면 누구나 셀럴 등록할 수 있고, 시중에 실용서도 많이 출간되어 있으니 스토어를 개설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2)아마존(amazon)
아마존은 자신이 판매할 상품에 대한 가격경쟁력을 갖춘 판매자라면, 현시점으로 보았을 때 이보다 폭발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시장은 없다. 아마존만의 물류시스템인 FBA를 이용하면 아마존이 포장, 배송, 재고관리, 고객지원까지 대행해 줄 뿐 아니라 그들에게 포진해 있는 1억 명이라는 프라임 멤버십 회원 군단을 상대로 판매할 수 있다는 어머어마한 장점이 있다. 이 프라임 회원들은 엄청난 구매잠재력을 뽐내며 '아마존빠'를 자청한다.
우리가 몇천 원을 더 주고서라도 내일 당장 안전하고 빠른 배송받을 수 있는 쿠팡의 로켓배송을 이용하듯이, 연간 119달러라는 적지 않은 회원비를 내면서도 그들은 프라임 서비스를 애용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마존은 그들에게 1억 개가 넘는 품목에 대한 무료배송과 저렴한 가격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프라임 비디오, 뮤직 스트리밍, 전자책, 클라우드 등 엄청난 양의 디지털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마존에는 Sell-Yours 라는 상품등록 방식이 있다. 본인의 상품을 기존 판매자보다 낮은 마진으로 판매할 수만 있다면 타인의 리스팅을 그대로 가져와 복잡한 절차 없이도 상품을 등록할 수 있게 해서 리스팅에 할애할 시간을 대폭 아껴준다. 아마존 창고로 발송을 끝낸 이후에는 특별히 해야 할 일도, 시간을 투입할 일도 거의 없으며, 단기간에 높은 매출까지 올리 수 있게 해준다.
아마존 코리아 services.amazon.co.kr가 설립된 이후 판매자들의 입점 과정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진입장벽도 많이 낮아졌으니 판매에 관심이 있다면 다른 데로 돌아가지 말고 아마존 코리아로 직행하자.
3)소피파이(Shopify)
소피파이는 이베이(1995년)나 아마존(1996년)보다 약 10년 늦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설립 6년 만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로 올라섰고 최근 시가총액은 355억9500만 달러(약 42조 6700억 원)까지 증가해 이베이를 가볍게 제치고 아마존의 유일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는 플랫폼이다.
소피파이는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쇼핑몰을 개설하는 프로세스를 아주 껌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미 구축된 템플릿 중 마음에 드는 하나를 선택하고 상품등록만 완료하면 쇼핑몰 하나가 뚝딱 개설되는 초간편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내가 웹사이트를 마치 찍어내듯이 여러 개 시도해 볼 수 있었던 것도 소피파이의 이러한 서비스 덕분이었다.
소피파이가 가장 좋은 점은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앱들을 마음대로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치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듯 CS를 처리해 주는 앱, 드랍쉬핑을 도와주는 앱, 이메일 및 SMS 마케팅을 도아주는 앱, 추천 기능과 더불어 배송추적을 할 수 있는 앱 등 쇼핑몰을 운영하며 별도로 골머리 써가며 해야 할 일들을 원큐로 처리해 주는 앱들을 무한정 끌어다 나의 쇼핑몰에 적용할 수 있다.
소피파이의 가입은 별도의 교육과정 없이도 진행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쉽다. 혹시 영어가 불편하다면 한국어 앱을 설치할 수 있으니 그앱을 이용해 단계별로 시도해보자.
4)엣시(Esty)
핸드 메이드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시장이다. 가죽제품, 보석류, 취미용품, 유니크한 디자인 소품 등 주요 판매 군으로 다루고 있는 개인과 개인이 거래하는 C2C 거래만을 추가하는 플랫폼이다.
엣시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중심이 되고, 아티스트가 주축이 되는 시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플랫폼이지만 2015년 나스닥에 상장되었으며, 시가총액 5조8천억 원에 육박할 정도로 규모가 큰 쇼핑몰이다. 싸고 질 좋은 제품에 관심이 많은 일반 오픈 마켓 소비자들과는 달리 엣시에는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손으로 직접 만든 질 좋은 제품을 사려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엣시는 개개인이 손으로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유통으로 접근하면 서비스가 제한된다. 셀러로 가입해도 월별 요금이 따로 청구되지는 않고 제품 등록 시 0.2달러의 등록수수료(listing fee)만 부과되는 등 다른 플랫폼에 비해 수수료율이 낮으며 가입과정도 간편하니 혼자서도 충분히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도대체 뭐를 팔아야 하냐고?
"향수는 빼고, 포장 케이스만 보내주세요.
치킨은 됐고, 달력만 있으면 되요.
앨범은 필요 없고, 포토카드만 발송하면 됩니다.
주스는 전부 당신이 마셔요. 나는 빈 병만 필요합니다"
이 말들은 외국 바이어들이 나에게 국내 상품을 구매해 달라고 부탁하며 요구했던 사항들이다. 그들은 향수를 사면서 정작 향수는 필요 없다고 했고 앨범을 주문하면서 CD와 포토북은 필요 없다고 했다.
도대체 무슨 아이템을 팔아야 하냐고 내게 물어본다면, 내 대답은 주변에 보이는 '전부'다. 여러 종류의 아이템들을 10년 가까이 시도해보고 나니 '정답은 없다'라는 허무한 결론이 내려졌다. 그들의 관심사는 언제, 어디서, 무엇 때문에 터질지 종잡을 수가 없다.
쿠웨이트에 사는 여성은 쿠웨이트라는 엄격한 이슬람 국가에서 그녀의 단골 주문 품목은 다름 아닌 'BL(Boys love)'이다. 여성향 만화, 소설, 게임 등의 장르 중 하나를 말한다. 미국에 사는 한 여성은 구체관절인형의 '눈알'만을 주문하기도 한다.
판매 매출 순위나 포털의 트렌드 분석툴을 이용해서 검색이 많이 되는 아이템을 판매하라고 권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전 세계 판매자들이 이미 하고 있는 방식으로 찾아낸 아이템들은 중국의 도매상들이 모든 플랫폼 시장에 이미 진을 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판매자에게 원하는 상품이 꼭 한류 상품만도 아니다. 전혀 예상할 수 없던 아이템에 외국인들의 관심이 꽂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인 한두 번이 아니다.
지난해 아마존에서는 밭일의 대표주자 '호미'가 히트 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마존 원예 카테고리 TOP 10에 이름을 올릴 만큼 인기가 높다. 미국인들에게는 가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다. 우리들의 흔한 시골 풍경에서도 기회는 발견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흔해서 대접받지 못하는 물건들도 외국인들에겐 독특하고 센세이션한 문화 상품이 될 수 있다.
히트의 아이템에는 정말이지 '정답이 없다'.
배송은 사양하겠어요! 드랍쉬핑의 세계
온라인 플랫폼으로 드랍쉬핑을 운영할 때 당신이 할 일이라곤 이것이 전부다.
온라인스토어 개설 → 드랍쉬핑 플랫폼 가입(보통 월정액제 형식으로 운영됨) → 드랍쉬핑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공급처에서 상품 선정 → 해당 상품을 클릭하여 내 스토어에 카다로그 생성

1) 오벌로(Oberlo.com)
오벌로는 소피파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중 하나이며 그들 중 가장 쉽고, 가장 강력한 드랍쉬핑 앱이기도 하다. 오벌로에서는 대부분의 소싱을 알리익스프레스로부터 하게 된다. 클릭 볓 번으로 알리익스프레스에 있는 상품들을 내 쇼핑몰로 옮겨 담을 수 있고, 등록 이후 공급처의 재고 현황이나 가격을 내가 따로 모니터링하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업데이트해 준다.
2) 스파켓(Spocket.com)
스파켓은 미국, 유럽, 캐나다, 아시아, 호주, 브라질 등에 근간을 두고 있는 공급처들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덕분에 미국와 유럽 고객에게 빠른 배송을 제공할 수 있고, 판매가 30~6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배송할 때 스토어 로고, 이름, 메모 등을 따로 추가해서 발송할 수 있어 배송대행인지 아닌지 전혀 눈치챌 수 없다는 점이다.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POD(print on demand 맞춤형 인쇄)기능이다. 자신이 디자인한 상품을 단 한 한도 만들어 넣지 않은 상태에서 오직 사진만으로 상품을 등록 해두고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에야 비로소 상품으로 제작해 발송해 주는 후제작 상품을 경합한 초간편 서비스이다.
3) 오토디에스(AutoDS.com)
오토디에스는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코스트코, 월마트와 같은 해외 이커머스 업체의 상품들을 이베이나 쇼피파이 스토어로 옴겨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규모가 크고 유명한 이커머스로부터 상품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다양한 상품군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다. 등록도 간편하고, 공급처의 가격,재고 모니터링 서비스도 제공되며, 주문이 접수되면 몇 분이내로 알아서 공그버에 주문까지 넣어준다.
4)알리드랍쉽(Alidropship.com)
알리드랍쉽은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 중 하나이다. 알리드랍쉽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상품만을 대상으로 하고 자신의 쇼핑몰로 알리익스프레스 상품들을 자동으로 불러와 곧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5)드라피파이드(Dropified.com)
드라피파이드는 아마존, 이벤이, 월마트 등 다양한 소시을 취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피파이, 우커머스, 에이치큐에 스토어를 가자고 있다면 드라피파이드에 모든 제품을 연결하고 모든 스토어를 한 군데에서 관리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해주며,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 수도 있다. 더해서 소싱처에 있는 제품 리뷰를 모두 끌어올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만약, 국내시장만을 대상으로 하고 싶다면 온채널(onch3.co.kr)과 오너클랜(ownerclan.com) 사이트가 이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니 이용해보면 되겠다.
팔로워 수 발라버려! 호랑이굴로 들어가는 법- 어필리에이트
먼저 호랑이굴로 입성한 것을 축하한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에 가입하게 되면 이제부터 당장 돈 벌 수 있는 기술 장착 완료요. 드디어 나도 어필리에이트로 거듭나는 것이다.

명심하자. 디지털노마드가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에서 목표할 것은 수익이 나오는 콘텐츠를 제대로 하나 세팅해 놓고 지구본을 여유롭게 돌리는 것이지, 팔로워 십만 명에 일주일 내내 채널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해선 안 된다.
주로 해외 플랫폼의 프로그램들을 소개할 것이다. 해외 프로그램들을 선택한 이유는 국내와는 비교도 안 되게 큰 시장의 규모 때문이다.
<리테일 분야>
1) 아마존 어소시에이트 (affiliate-program.amazon.com)
어소시에이트는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이다. 아마존은 현존하는 리테일 시장 중 가장 인기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특별한 전략 없이도 전환(웹사이트 방문자가 제품구매, 회원 등록, 뉴스레터 가입,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등 웹사이트가 의도하는 행동)이 잘 되는 장점이 있다. 아마존은 나의 링크를 통해 24시간 이내에 다른 상품을 구매하더라도 수익을 배분해 준다.
2) 이베이 파트너 네트워크(partnernetwork.ebay.com)
이베이에서 제공하는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이베이 EPN은 판매 가격이 아니라 경매 수수료의 50~70%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다.
ENP에 가입해서 이베이 스토어 내의 상품을 SNS로 홍보할 때 EPN 링크를 사용한다.
<어필리에이트 마켓 분야>
3) 클릭뱅크(clickbank.com)
클릭뱅크는 20년 이상 이 시장을 이끌어온 최대 규모의 어필리에이트 업체이자 디지털 지식 상품 판매의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 2억명의 고객에세 도달할 수 있는 6백만 개가 넘는 방대한 제품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어필리에이터들에게 각 머천트마다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해준다.
4) 씨제이 어필리에이트(cj.com)
클릭뱅크와 같이 씨제이 역시 2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에서 신뢰가 있는 업체다. 전 세계 14개의 지사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들을 벤더로 확보하고 있어 프로그램 선택지가 매우 다양하니 해외 어필리에이터 입문용으로 이용해보길 권한다.
<온라인 플랫폼 상품분야>
5) 플립파 (filppa.com)
온라인 비즈니스나 디지털 플랫폼을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로 특이하게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어필리에이트로 다시 되팔 수 있다. 플립파는 개인이 웹사이트를 사고팔 수 있는 입찰시장으로 웹사이트 계의 이베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6) SEM러시 (semrush.com/company/partners)
SEM러시는 키워드, SEO 오류 수정 및 경쟁사 분석을 위한 툴을 판매하는 업체다. 경쟁 업체를 모니터링해 주는 서비스가 필요한 마케터들에게 파는 마케팅 분석 툴이 바로 SEM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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